오늘의 묵상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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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그분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운영자 2018-01-25 추천 0 댓글 0 조회 40

     

주님은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그분 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주님은 우리가 그분께 나오길 간절히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편 100:4절에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그분 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때로 괴로운 중에 주님 앞에 나와 상한 마음의 고통을 토로할 때, 

주님은 절대 못 들은 체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더없는 절망에 처했을 때라도 우리의 첫 마디는 여전히 “주님, 감사해요”입니다.

 

주님 앞에 나아갈 때,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깊은 낙담에 빠져 주님께 감사해야 할 일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가? 

그럼에도 우리는 구체적으로 감사를 표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날마다 기도 시간을 시작하는 완벽한 방법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모든 이름은 그분의 성품과 속성을 놀랍게 표현합니다. 

찬양할 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네 방식으로 생각하시며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시 7:17).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합니다(시 56:4,10).

– 나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찬양합니다(시 78:4).

–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시 21:13).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 자주 감사하셨습니다.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 11:41

요한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기 전에 감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보리떡과 물고기를 나눠주시기 전에도 감사하셨고, 

성만찬을 제정하기 전에도 감사하셨으며, 

식사하기 전에도 감사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 감사는 대화를 여는 길이었습니다.

 

바울도 기도에 관해 가르치면서 감사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감사함으로 구하는 것은 소금이 음식에 더해지듯 감사가 기도에 더해집니다. 

소금을 넣지 않은 음식이라도 먹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소금은 음식을 훨씬 맛있게 합니다. 

감사는 구원, 용서, 받아들임, 자비, 은혜, 인자, 그분의 말씀, 

그분의 이름, 그분이 행하신 일, 

그분의 능력을 비롯해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게 너무나 많습니다.

 

“주 예수님, 매일 기도생활에서 감사와 찬양이 내 일부가 되게 해주십시오.”

이제 주님의 풍성한 자비에 감사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한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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